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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맛집 6

안양 평촌 중식 맛집, 브런치 카페 같은 분위기의 중식당 도향

안양 평촌에 오래 살아서 평촌역과 범계역으로 이어지는 시민대로의 도향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예전에는 시민대로 대로변에서 잘 보이는 건물이었는데 바로 앞에 JEEP 전시장이 있는 건물이 들어서면서 평촌역으로 가는 방향에서는 앞건물에 가려 보이지가 않았다. 예전부터 관심이 있어서 마침 인근 자동차 정비소에 차를 맡기고 시간이 남아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처음 도향을 찾았는데 그때는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내 생일날 함께 점심 식사를 하자고 찾아온 친한 동생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생각 난 곳이 도향이어서 다시 찾았다. 주차장이 넓을 줄 알았는데 시민대로 쪽에서 들어가는 주차장은 4대 정도의 차량이 주차할 정도의 주차면적이 있다. 앞 건물에 가려져 손해를 보고 있지만 중식당보다는 브런치 카페 같은 분위기..

안양 인덕원 맛집, 음식도 맛있고 주차도 편한 인덕원 비빔국수 안양 본점

안양 평촌에 벌써 30년 넘게 살고 있다. 중간에 다른 곳에 몇 년 살다가 돌아오긴 했지만 그때도 부모님은 계속 평촌에 살고 계셔서 한 번도 떠난 느낌이 들지 않았다. 인덕원 비빔국수는 인덕원 사거리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눈에도 잘 띄는 곳인데 그동안 가봐야지 하면서 여태 가보질 못하고 있었다. 얼마 전 친한 동생과 점심을 먹으려고 고민할 때 인덕원 비빔국수 양재점에 가려다가 아직 안양 본점도 가보지 못했다는 핑계로 가지 않았다. 며칠 후 그 동생녀석과 평촌에 있다가 다시 저녁 메뉴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인덕원 비빔국수가 생각나서 드디어 안양 본점이 오게 되었다. 인덕원 비빔국수 안양본점 건물 바로 오른쪽에 주차장이 있는데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만석이어서 주차관리 하는 직원분이 바로 옆 인덕원 환승 ..

평촌 오비즈타워 맛집, 마부 마라탕& 샹궈 인덕원점

몇 년 전부터 마라탕이나 마라샹궈 전문점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대중적인 음식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생겼다. 친구나 지인들 중에 맵찔이는 없어서 함께 마라 요리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주말에 친한 동생 P군 회사에 놀러 갔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섰는데 멀리 가지 않고 근처에 오비즈타워에서 문을 연 식당에서 식사할 만한 식당을 찾았다. 주말이어서 평촌 오비즈타워 식당 대부분은 문을 닫은 곳이 많았고 물을 연 곳 중 전에 가본 곳 보다는 새로운 곳에 가고 싶었는데 레이다에 딱 걸린 것이 마부 마라탕& 샹궈 인덕원점이었다. 오비즈 타워 건물 자체가 새련 되어서 인지 입주한 식당들도 입주사 직장인들이 타겟이어서 인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식당들이 많이 있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마라음식 전문점도 세련된..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은 안양 평촌 맛집.(심마니, 평촌 행궁, 한송정)

해마다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이 아니어도 부모님 생신이나 특별한 날에는 부모님과 식사할 장소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삼계탕이나 오리 백숙 등 단품 메뉴를 잘하는 집도 있지만 그래도 특별한 날에는 한 상 가득 차려진 한정식이 받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대접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다. 평촌에서 꽤 오래 살아서 다녀온 곳도 많아서 맛집 추천 포스팅 하려고 보니 그 사이 아쉽게도 문을 닫고 없어진 곳이 많다. ㅠㅠ 다가오는 어버이날에 부모님을 모시고 갈 식당을 고민해야 하는데 나처럼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안양 평촌에서 다녀온 맛집 중 괜찮은 곳을 추천해 본다. 부모님 모시고 가고 다시 가고 싶었던 건강밥상 심마니 평촌점 몇 년전 친한 동생 녀석의 생일에 다녀온 곳이 건강밥상 심마니 평촌점이다.혼자 살..

중국 현지에서 보다 맛있게 즐긴 우육탕면, 평촌 아크로타워 중식당 부원

코로나 블루 영향인지 포스팅 의지마저도 꺽였었는 데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조금씩 줄어 들면서 포스팅 할 의욕이 다시 생겼다.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기 훨씬 전인 11월 초에 아버지 생신 때문에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였다. 사실 부모님 집에서 다들 20~30분 거리에 가까이 사는데도 코로나19 때문에 자주 보지 못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 하지 않게 형네 가족이 평촌 아크로타워 3층에 있는 중식당을 예약해서 가보게 되었다. 평촌 아크로타워는 친한 동생이 살고 있어서 자주 가는 곳인데 3층에 중식당이 있는지는 몰랐다. 우체국쪽인지 뒤쪽에 위치해 벽면 전체를 붉은 색으로 칠하고 둥근 등이 달려 있는 것이 누가봐도 중식당이었다. 중식당 하면 떠올리는 일반적인 이름이 아닌 '부원' 이라는 이름이다. 입구쪽에 ..

평촌 부림동 맛집, 가성비 좋은 초밥 맛집 스시수

평촌에서 부모님과 20년 넘게 살다가 최근 몇년은 제주와 서울에 살고 있지만 부모님이 아직 평촌에 살고 계셔서 아직도 자주 찾아 가는 곳이다. 평촌에서 3년 간 카페도 운영하면서 그렇게 철들고 친해진 이웃, 단골들이 있는데 카페를 정리 한 후에도 자주 연락하며 이웃처럼 지내고 있는 분들이 있다. 날씨 선선해서 야외 활동 하기 좋을 때 이웃분들이 함께 식사를 하자고 해서 데리고 간 곳이 있는데 전혀 뜻밖에 장소인 부림동 스시수 였다. 평촌에 20년 넘게 살면서도 외식은 거의 평촌먹자골목이나 범계역 상권, 평촌역 상권, 백운호수 쪽을 다녔지 부림동의 아파트 상가에 있는 동네 초밥집은 전혀 생각도 못했다. 가게가 작은 것도 있지만 워낙에 아는 사람들은 아는 맛집이어서 그런지 대기를 해야 했는데 그나마 날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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