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평촌의 유일한 백화점인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가끔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를 갈 때 찾는 곳이다.대부분 혼자 심야 영화 위주로 보러 가서 식사를 할 일은 많지 않지만 가끔 휴대폰 수리를 하거나 주차가 편한 곳을 찾을 때 방문을 한다. 지하 푸드코트도 있지만 좀 더 여유 있는 식사를 위해서 7층이나 8층에 입점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코코 이찌방야처럼 트렌디하거나 글로벌한 음식을 파는 곳도 있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한식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 친한 동생과 함께 7층에 있는 식당가에서 메뉴를 찾다가 롯데 시네마가 있는 8층에 올라와서 찾은 것이 서리재 롯데평촌점이다. 백화점에 입점한 식당이어서 완전히 밀폐된 공간은 아니고 일부 공간이 개방 되어 있다. 무엇보다 직화구이 한식 메뉴가..